회원가입 취업 알바 부동산 자동차 업체정보 학원정보 병원정보 토크링 디카링 플레이링
맛집 문화 관광 축제행사 숙박 이벤트 쇼핑 직거래장터 견적서 비즈니스키워드 줄광고 뉴스
  
 뉴스 홈 > 코리아 > 전체기사
전남도, 민방공 주민 대피시설, 면단위 확대
-도시화 형성․인구 밀집 5개 면 시범 운용-
여순광신문 [2017-10-13 09:45]


전라남도는 지금까지 정부지침에 따라 읍․동 지역에만 민방공 비상대피시설을 지정해왔으나 최근 면지역 가운데 도시화가 되고 인구가 밀집한 5개 면 지역에 대해서도 비상대피시설을 지정해 운용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현재 전남 전체 297개 읍면동 가운데 면 지역을 제외한 읍 33개, 동 68개 지역에 민방공 비상대피 시설이 운용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지역 안보 차원에서 인구가 밀집된 면 196개 단위까지 대피시설 지정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심도있는 검토를 통해 여수 율촌면과 소라면, 순천 해룡면과 서면, 광양 옥곡면 등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민방공 대피시설을 시험 지정하고 면민을 대상으로 대피시설을 적극 홍보해 오는 30일부터 정상 운용할 계획이다.
앞으로 전라남도는 면 지역 민방공 비상대피시설 확대 문제에 대해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조해나갈 계획이다.
윤석근 전라남도 안전정책과장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위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도민들의 생명을 보장하기 위한 비상대피시설 확대 지정은 좀 늦은감이 있다”며 “앞으로도 좀 더 적극적으로 민방공 지하 대피시설을 확보․지정하고 추가 지정된 대피시설을 안전디딤돌에 탑재하는 등 도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들이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대피소를 찾아주는 안전디딤돌 앱을 설치해 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송다나기자
Follow chalsweb on Twitter Follow chalsweb on Twitter Follow chalsweb on Twitter Follow chalsweb on Twitter Follow chalsweb on Twitter Printer    E-Mail

코리아사랑 핫 클릭
[킨텍스] K Shop 2016 뉴스레터 #6
‘원티드’ 지현우, 완벽한 액션신∙∙∙ “끝이 없는 차형사의 매력”
2016 서울교육 희망 메시지 작품 공모전 안내
2016년 상반기 서울교육인증기관 26곳 선정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자 남았습니다.)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2016 서울교육 희망 메시지 작품..
호두가 대장 건강에 도움이 될..
북라이프, 아이의 참을성에 대..
어울림 취업 부동산 자동차 쇼핑 뉴스 배너광고 키워드광고 지역광고 홈페이지등록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