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사랑 :: 지역사랑 전국 네트워크 - 포탈사이트
회원가입 취업 알바 부동산 자동차 업체정보 학원정보 병원정보 토크링 디카링 플레이링
맛집 문화 관광 축제행사 숙박 이벤트 쇼핑 직거래장터 견적서 비즈니스키워드 줄광고 뉴스
인기키워드 : 런뽀끼   부페   치코파닭   인테리어   청송  
관광안내 코리아안내 홈 > 관광안내
관악산 추천 2
주소 관악구 봉천동 ,금천/경기도 과천,안양
전화번호 02-880-3646
이용요금 무료입장
이용시간
휴일 없음
등록된 홈페이지가 없습니다.
Follow chalsweb on Twitter       Follow chalsweb on Twitter       Follow chalsweb on Twitter       Follow chalsweb on Twitter       Follow chalsweb on Twitter


전체 소개 이용정보 할인정보 부대시설 찾아오시는길  
소개

관악산은 그 꼭대기가 마치 큰 바위기둥을 세워 놓은 모습으로 보여서 ‘갓 모습의 산’이란 뜻의 ‘갓(간뫼)’ 또는 ‘관악(冠岳)’이라고 했다.
옛날에는 ‘산’을 붙이지 않는것이 관례여서 관악산은 옛 지도에는 ‘관악’으로 많이 나온다.
악(岳) 자체가 산(山)을 뜻하기 때문이다.관악의 산이름은 그 형상이 마치 관처럼 생겼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처음의 산이름은 주위 산세에서 으뜸간다는 뜻이라고 한다.
관악산은 경복궁의 조산 또는 외안산이 되는데 산봉우리 모양이 불과 같아 화산(火山)이 된다.
때문에 조선태조는 화환(火患)을 막기위해 이산에 연주,원각이라는 사찰을 세우기까지 했다.
숭례문을 광화문과 관악산을 잇는 일직선상에 위치하게 하여 관악산이 덜 보이게 한것 또한 불기운을
막기 위한 풍수적의미라고도 한다.그때문에 불의산인 관악산의 불기운을 막겠다는 풍수설에 따라
숭례문 바로 앞에 남지라는 연못을 팠다.
 

 

 
 
 
 
이용정보

-사찰-
 

 
•연주암(戀主庵)
 

연주암은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85-1번지인 관악산 연주봉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관악산을 즐겨 찾는 이들에게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찰이며, 해발 629m의 기암절벽 정상에 위치한 연주대와 함께 관악산의 명소로 손꼽힌다.
연주암에는 현재 대웅전과 삼성각, 그리고 종각 등의 전각과 2동의 요사가 세워져 있는데, 대부분 근대 이후에 들어와 세워진 것이다. 절벽 정상에 자리하고 있는 연주대는 경기도 지방기념물 제20호로 서울 근교에서 보기드문 절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처음 이름은 의상대사가 이 곳에서 수행하였다고 하여 의상대라고 불리었다가, 이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조선시대에 연주대로 이름이 바뀌어진 듯 하다.

 
• 삼막사(三幕寺)
 

삼막사는 연주암·염불사와 함께 이른바 관악산 3대 사찰로 꼽히고 있으며, 또한 조선시대에 서울 근교 4대 명찰 가운데 하나였다. 특히 서울 남쪽 지역에서 가장 이름난 수찰(首刹)이기도 하였다.
삼막사는 창건 후 신라말에 도선국사가 잡초만 무성하던 빈 터에 사찰을 중건하고 관음사라 이름하였다가, 후에 도선국사의 문도들이 삼막사라고 불렀다.
삼막사 경내에서 서북쪽으로 약 700m 거리에 칠성전이 세워져 있으며, 칠성전의 내부에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94호인 마애삼존불상이 봉안되어 있다. 이 삼존불은 1763년이라는 조성 연대가 뚜렷하여 조선 후기의 불상 및 조각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기도 하다. 또 칠성전 서북편에는 경기도 민속자료 제3호로 지정된 남근석과 여근석이 있어 출산과 관련된 민간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다.
 

• 염불사(念佛寺)

염불사는 삼성산 남쪽 중턱 수십폭의 돌병풍을 둘러친 듯 웅장하고 가파른 암벽 아래에 자리하고 있다. 관악산의 명소 가운데 하나이다.
염불사의 창건에 대해서는 두 가지 설이 전한다. 첫째는 고려 태조가 926년에 후백제를 공격하러 가기 위해 삼성산 밑을 지나던 중, 산모퉁이에 오색구름이 영롱하게 서려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사람을 보내 그 연유를 알아보았더니 그곳에 능정대사가 앉아 좌선삼매에 들어 있었다는 것이다. 태조는 대사의 법력에 몹시 탄복하여 그곳에 사찰을 세우도록 명하였으니, 절 이름은 안흥사로 이 절이 염불사의 전신이라는 것이다. 두 번째는 원효·의상·윤필 등의 세 성인이 창건하였다는 설로, 세 분이 염불을 하던 정토였기 때문에 염불암이라 하였다는 것이다.
 

• 관음사(觀音寺)

관음사는 관악구 남현동 519-3번지 관악산 북동 기슭, 남태령 서쪽에 자리하고 있다. 예로부터 서울 근교 사찰 가운데 영험있는 관음 기도도량 중의 하나였다.
관음사는 1943년 이후에 쓰여진 『봉은사본말사지(奉恩寺本末寺誌)』에 의하면 신라 진성여왕 9년(895) 도선대사가 세운 비보사찰(裨補寺刹) 중의 하나라고 전한다.
 

• 자운암(紫雲庵·慈雲庵)
 

관자운암은 관악구 신림9동 194-1번지 관악산 북쪽 기슭 서울대 북쪽 산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서쪽에서 관악산 연주봉을 향하여 올라가는 계곡을 자하동(紫霞洞)이라 한다. 신위는 “시내를 따라 백옥같은 언덕으로 가는 길은 익숙하여, 시와 선으로 자운암에서 입정하네"로 시작하는 「자운암」시를 남기기도 하였다.
 

• 호압사(虎壓寺)

호압사는 금천구 시흥동 관악산의 한 봉우리인 호암산의 동쪽 산중턱에 위치해 있다. 이 절은 태종 7년(1407)에 태종이 이 절이 있는 삼성산이 호랑이 형국을 하고 있어 과천과 한양에 호랑이로 인한 재난이 많다는 술사의 말을 듣고, 호랑이의 살기를 누르기 위하여 절을 창건하고 호압사라 하였다 한다.
 

• 약수암(藥水庵)
약수암은 관악구 신림10동 318번지의 관악산 북쪽 기슭에 있다. 약수암은 어느 때인지 모르나 김처사라는 사람이 이곳에 초가를 짓고 수도하던 것이 절의 시작이라 한다. 그후 고종 17년(1880)에 명성황후가 법당을 건립하여 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절은 1923년경 화재로 초가집은 전부 타버리고 법당은 절반이나 타 없어진 것을 다시 고쳐 지었다. 현재는 승가대학 부속사찰로 되어 있는 비구니 도량이다.

 
 
낙성대(落星垈)

관악산 북쪽 기슭 관악구 봉천7동 산 48번지에 위치한 낙성대는 고려시대 명재상이었던 강감찬이 태어난 곳으로, 성역화하고 공원으로 조성하여 시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그런데 강감찬의 본래 출생지는 지금 공원터의 동북쪽 약 100m 정도에 위치한 봉천동 218번지 14호와 19호 지역이다. 그가 출생할 때 하늘에서 별이 떨어졌다고 하여 이 생가터를 낙성대라고 불렀다고 전해진다.

 
 
-대표적인등산코스
 
신림동 들머리 과천 들머리 봉천동 낙성대 들머리
시흥동 들머리 안양유원지 들머리 팔봉능선
할인정보

부대시설
구분 이용요금 비고
   
약도
찾아오시는길
이용소감 추천 2
어울림 취업 부동산 자동차 쇼핑 뉴스 배너광고 키워드광고 지역광고 홈페이지등록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